축구선수 강수진, 실시간 검색어 등장…깔끔한 사복 패션 공개
입력 2020. 05.13. 07:29:21
[더셀럽 김희서 기자] 축구선수 강수진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수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깔끔한 사복을 입은 채 서 있는 강수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강수진의 긴 머리가 바람에 흩날리며 무심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모델 포스를 자아내고 있다.

강수진은 지난달 20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 바 있다. 강수진은 “운동복 입지 않고 꾸미고 가면 ‘이렇게 예쁜 애가 축구를 하냐’라고 한다"며 "헬스장에서도 그랬고 예쁘다는 것은 감사하지만 스스로 그 정도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부담이 된다. 외모로만 시선을 받다 보니까, 그런 편견 없이 바라봐줬으면 좋겠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한편 강수진은 1997년생으로 올해 24세이며 여자축구 WK리그 세종 스포츠토토에 소속된 중앙수비수로 활약 중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강수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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