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비아 핫세, 오마이걸 지호 영상에 직접 댓글 달아 "진짜 나 맞다"
- 입력 2020. 05.13. 08:54:0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유명한 배우 올리비아 핫세가 그룹 오마이걸 지호의 SNS에 직접 댓글을 달았다.
지난 9일 SNS 상에서는 지호가 올리비아 핫세를 닮았다는 칭찬을 듣자 기뻐하는 리액션이 담긴 영상이 화제를 모았다.
이에 올리비아 핫세도 해당 게시물에 미소와 하트가 담긴 이모티콘을 댓글로 남졌다. 올리비아 핫세의 댓글에는 일부 누리꾼들은 유명인들을 사칭하는 팬 계정이 아니냐는 등 수많은 대댓글이 이어졌다. 그러자 올리비아 핫세는 “진짜 나 맞다”라며 다시한번 본인임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호는 지난 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흑발로 염색한 지호의 모습에 “올리비아 핫세 닮았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를 들은 지호는 기뻐하며 영화 속 줄리엣의 모습을 재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스틸컷, WM엔터테인먼트,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