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레이니 데이 인 뉴욕’, 일주일째 박스오피스 1위… 회복기 없는 극장가
입력 2020. 05.13. 09:33:05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2일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은 전국 491개의 스크린에서 1037번 상영돼 하루 동안 4178명이 관람했다. 현재까지 누적관객 수는 5만 5024명이다.

이어 2위는 ‘프리즌 이스케이프’가 차지했다. 일 관객 3008명이 영화를 찾았으며 누적관객 수는 8594명을 달성했다.

故김수환 추기경의 어린 시절을 담은 ‘저 산 너머’는 일일 관객 수 2533명을 기록하면서 3위를 차지했고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과 ‘트롤: 월드투어’는 4위와 5위에 머물렀다. 각 2211명, 1753명이 찾았다.

한편 이날 영화관을 찾은 전국 관람객은 2만 4657명으로 앞선 11일보다 소폭 증가했으나 여전히 저조해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레이니 데이 인 뉴욕'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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