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주현, 핑클 22주년 맞아 팬들에 감사인사 "고마워요 핑키"
- 입력 2020. 05.13. 09:33:09
- [더셀럽 김희서 기자]1세대 걸그룹 핑클이 데뷔 22주년을 맞은 가운데 옥주현이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옥주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캠핑클럽' 경주 때 저녁 상 주위에 장식한 저 하트는 수신자가 정해져있는 제 발신 메시지였어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핑클 멤버들이 출연했던 JTBC ‘캠핑클럽’ 방송 당시 공개된 하트 모양의 조명이 담겼다. 특히 옥주현은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하트를 보이며 팬들에게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옥주현은 “핑클 22주년을 기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마워요, 핑키”라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에 핑클의 멤버 이진은 “알러뷰 핑키”라는 댓글을 남기며 데뷔 22주년을 자축했다. 이에 팬들은 "감동이다" "언니 사랑한다" "핑클 포에버" 등등 응원의 물결이 이어졌다.
핑클은 이효리, 성유리, 이진, 옥주현으로 이루어진 4인조 걸그룹이다. 1998년 5월 12일 ‘Blue Rain’으로 데뷔했으며 ‘내 남자친구에게’ ‘영원한 사랑’ ‘나우’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