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중 측 "6월 15일 군입대 영장나와…연기신청할 예정" [공식]
- 입력 2020. 05.13. 12:25:5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김호중이 군입대를 연기한다.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김호중은 6월 15일 영장이 나온 상태로 연기 신청을 할 예정이다. 이에 따른 추후 일정과 관련한 활동 계획도 세우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방의 의무는 당연히 이행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SBS funE는 "김호중은 올해 만 29세로, 군 복무를 아직 이행하지 않았다. 앞서 김호중은 병무청 신체검사를 통해 현역 입대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한편 김호중은 1991년생으로 올해 30세이다. 병무청에 따르면 만 29세 경우 내년까지 최대 4차례 추가 연기신청이 가능하다.
이하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보도된 김호중 군 입대 관련 공식입장 전달드립니다.
현재 김호중은 6월 15일 영장이 나온 상태로, 연기 신청을 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른 추후 일정과 관련한 활동 계획도 세우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방의 의무는 당연히 이행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