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지성 "숙소서 쓰레기 던지기, 항상 실패…재민 형이 놀린다"
입력 2020. 05.13. 12:38:06
[더셀럽 김희서 기자] '최파타' NCT DREAM 지성이 최근 숙소에서 생긴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NCT DREAM 런쥔, 재민, 지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근에 숙소에서 일어난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나’는 질문에 지성은 “요즘 먹을 것을 먹고 버릴 때 종이 같은 걸 쓰레기통에 던져 넣으려고 한다. 그런데 항상 들어가지 않아서 재민 형이 ”심각하다“라며 놀린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 거에 소질이 없는 것 같다”며 멤버들과 내기걸기도 하는지에 대해서는 “보통 같으면 마실 것, 너무 큰 거를 걸기는 그러니까 이거 넣으면 운이 좋고 제일 세면 음료수 정도다”라며 웃어보였다.

이에 재민은 “지성이 같은 경우 자기 자존심에 스크래치를 내면 잘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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