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DREAM 재민 "동생 멤버들, 가족같으니까 편하게 대해도 괜찮아" (최파타)
입력 2020. 05.13. 12:43:16
[더셀럽 김희서 기자] '최파타' NCT DREAM 재민이 나이차 나는 멤버들과 사이를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NCT DREAM 런쥔, 재민, 지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형, 동생 사이 멤버들과 어떻게 지내는지에 대한 질문에 지성은 "사실 야자타임이 필요없다. 워낙 형들이랑 편하게 지낸다. 일상이 야자타임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최화정은 "요즘도 한 두 살 차이도 많이 다르게 느끼나"라고 궁금해하자 런쥔은 " 그 나라 문화나 성격에 따라 다른 거 같다"라고 답했다.

재민은 “약간 10대 20대 까지는 한 두 살도 형이고 동생이고 이게 있는데 보통 어머니나 어른 분들 보면 3, 40대로 올라갈수록 거의 다 친구처럼 되는 것 같다"라며 "굳이 그래서 지금도 편하고 오래 지냈으면 가족같으니까 편하게 대해도 된다고 생각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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