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길구봉구 “올해 데뷔 8년 차, 아직 배고픈 신인… 길구 ‘신생아상’”
입력 2020. 05.13. 13:01:35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길구봉구가 데뷔 8년 차가 된 소감을 전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Live On Air’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그룹 길구봉구와 가수 민서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김신영은 길구봉구의 데뷔 8년 차를 축하하며 “장수 비결이 무엇인 것 같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길구봉구의 봉구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아직 배고프다”라며 더 오래 활동하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이어 “갓 태어난 신인의 느낌으로 (활동하고 싶다). 길구 형 얼굴이 또 ‘신생아상’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길구봉구는 지난 5일 싱글 앨범의 타이틀 곡 ‘은하수’를 발표했다. 이 곡은 밤하늘의 은하수를 바라보며 지치고 힘든 일상에서 벗어나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가사가 눈에 띄는 곡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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