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석, 헌혈 참여 독려 "'코로나19' 때문에 혈액 모자란다고"[셀럽샷]
입력 2020. 05.13. 16:21:02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방송인 김인석이 헌혈 참여를 호소했다.

13일 김인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디오 듣고 있는데 코로나 때문에 혈액이 너무 모자라다고하여 집 근처 헌혈의집왔는데... 전 암 환자라 헌혈을 못하네요. 완치 판정 받았어도 안 된다네요... 건강한 분들 하실 수 있을 때 하세요. 헌혈하실 수 있는 분들이 부럽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헌혈집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인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를 본 동료 방송인 안선영은 "멋진 아빠, 사랑스런 인석이"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김인석은 지난 2010년 갑상선암 판정을 받고 회복에 전념했다. 현재는 완치 판정을 받은 상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인석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