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김나운, 강신일에 "박하나·고세원 끌어안은 사진, 회사에 뿌려졌다"
입력 2020. 05.13. 19:51:29
[더셀럽 김희서 기자] '위험한 약속' 박하나와 고세원이 연인관계라고 오해받은 가운데 김나운이 분노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위험한 약속’에서는 차은동(박하나)의 함정으로 강태인(고세원)이 임원 승인 취소 위기에 처한 가운데 최명희(김나운)가 강일섭(강신일)에게도 경고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일섭은 최명희에게 “우리 태인이 뭔가 잘못된 거다. 태인이 만나게 해 달라”라고 부탁했다. 최명희는 “지금 어떤 상황인지 알고 말하는 거냐”라고 화를 냈다.

강일섭은 “오해시다.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라고 해명하자 최명희는 “회장 사위될 사람이 여비서랑 놀아났다. 온 회사가 발칵 뒤집혔다”라고 언성을 높였다.

그러자 강일섭은 “말씀 가려해라. 충격은 이해합니다만 제자식도 차은동도 그럴 사람 아니다”라고 대응했다.

최명희는 “보여드려야 믿겠냐. 강상무랑 차비서가 길바닥에서 끌어안고 있는 사진들이 찍혔다. 그 사진들이 온 회사에 뿌려졌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강일섭은 충격을 받고 말을 잇지 못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