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강세정, 또 한번 신정윤 도왔다…고기 정형쇼 긴급 투입
- 입력 2020. 05.13. 20:36:5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기막힌 유산' 강세정이 고기 정형쇼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는 공계옥(강세정)이 긴급 정형쇼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계옥은 정형쇼를 맞아 고기를 전달하러 갔다. 하지만 고기를 나르던 중 갑자기 정형사가 손을 베는 사고가 벌어졌고 시간이 얼마 안 남아 부설악(신정윤)은 난감한 상황에 맞닥뜨렸다. 이 가운데 등장한 공계옥이 긴급 정형사로 투입됐다.
공계옥은 그간 쌓은 내공으로 당황하지 않고 능숙하게 고기를 정형하고 맛있게 구웠다. 특히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말빨과 남다른 진행력으로 톡톡히 제몫을 해냈다.
이를 지켜보던 부설악 또한 흐뭇하게 바라보며 공계옥의 능력을 인정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