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사랑’ 정애리 “윤종화 친부, 죽었다고 할 것” 오승아 입단속
입력 2020. 05.14. 08:05:20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정애리가 윤종화의 친부 숨기기에 나섰다.

14일 오전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나쁜사랑’(극본 홍승희, 연출 김미숙)에서는 유전자 검사 불일치 사실을 알게 된 한민혁(윤종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전자 검사 후 불일치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한민혁은 충격에 빠졌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장화란(정애리)은 황연수(오승아)에게 알렸다.

황연수는 “그걸 알았냐. 어떡하냐”라고 걱정했다. 장화란은 “호들갑 떨지 마라. 기왕 이렇게 된 거 정신 똑바로 차려라”라고 일침했다.

그러면서 “친부에 대해 알면 안 된다. 죽었다 할 거다. 너도 그런 줄 알아라”라고 당부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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