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사랑 미리보기] 윤종화, 남경읍 배신→전진기에 명령 “잘못을 만드셔야지”
입력 2020. 05.14. 09:38:49
[더셀럽 최서율 기자] ‘나쁜사랑’ 윤종화가 대립 관계로 변한 남경읍의 잘못을 파헤치기 위해 전진기에게 갖은 명령을 내린다.

15일 오전 방송 예정인 MBC 일일 드라마 ‘나쁜사랑’(극본 홍승희, 연출 김미숙) 119회에서는 아버지이자 노유그룹 회장인 한태석(남경읍)을 배신하기로 마음먹은 한민혁(윤종화)의 모습이 그려진다.

민혁은 박상태(전진기)에게 “한태석 회장에 대해서는 뭐 좀 나온 게 있나”라고 묻는다. 상태는 “아무리 샅샅이 파헤쳐도 나오는 게 없다”며 고개를 숙였고 민혁은 “답답하다. 없으면 만드셔야지”라고 차갑게 말한다.

두 사람의 모의 소식을 들은 장화란(정애리)은 “제정신이냐. 애가 그런다고 같이 장단을 맞추면 어쩌냐. 당장 멈춰라”며 화를 낸다. 상태는 “그럴 수 없다”고 잘라 거절한다.

한편 한유진(심은진)은 민혁의 사무실에 찾아가 “너 아버지한테 어떻게 그러나”라고 분노를 토한다. 민혁은 “거 왜, 말도 안 되는 억지를 부리고 그러나”라며 유진을 비웃는다.

이에 유진은 “한민혁”이라고 크게 소리를 지른다. 민혁도 “나가라”며 큰소리로 받아친다.

‘나쁜사랑’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