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수호, 오늘(14일) 입대…“EXO 사랑하자” 마지막 인사
- 입력 2020. 05.14. 09:53:5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엑소 멤버 수호가 오늘(14일) 입대한다.
수호는 이날 훈련소에 입소해 일정 기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의 의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입소 시간과 장소는 비공개며 엑소 멤버 중 디오, 시우민에 이어 세 번째다.
수호는 입대 전 자신의 SNS에 “WE ARE EXO 사랑하자”라는 글을 남겼다.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기 전 팬들에게 전한 마지막 인사다.
수호는 2012년 엑소로 데뷔했으며 최근 첫 솔로앨범 ‘자화상’을 발매하고 활동을 펼쳤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