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개인정보 유출+루머 퍼뜨린 마트 직원 선처 "사과 받았다"[공식]
입력 2020. 05.14. 15:03:50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자신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전자제품 매장 직원을 선처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 'XXXX 직원이 톡방에서 연예인 박나래 정보 뿌리고 뒷담화한 거 조용히 넘어갔다'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에 따르면 대형 전자제품 매장의 한 직원이 친구들이 있는 단체 채팅방에 박나래의 집 주소,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가 담긴 고객 판매 접수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그러면서 설치기사의 말을 인용해 "설치하러 갈 때마다 남자가 바뀐다"는 유언비어를 퍼트렸다.

해당 대화방에 속해있던 다른 인물이 이 사실을 전자제품 매장에 제보했다.

이 사건과 관련해 박나래 소속사 측은 더셀럽에 "박나래가 마트 관계자로부터 직접 사과를 받았으며, '선처해달라'는 뜻을 전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올리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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