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부ing” 아이유, 저소득층 위해 과천시에 1천만 원 쾌척
- 입력 2020. 05.14. 15:56:2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또 기부했다.
14일 과천시에 따르면 아이유는 지난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과천시에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아이유는 지난달에도 코로나 피해 및 확산 방지 성금으로 과천시에 3천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아이유는 과천시 외에도 대한의사협회에 1억 원 상당의 의료용 방호복,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에 성금 1억 원, 중증장애복지기관과 장애아동복지시설 등에 수천만원을 기부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최근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와 협업한 신곡 ‘에잇’을 발표, 가온차트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