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전진, 에릭 이어 두 번째 품절남 “미모의 승무원과 10월 결혼”
입력 2020. 05.14. 18:17:06
[더셀럽 전예슬 기자] 1세대 아이돌 신화 멤버 전진이 품절남이 된다.

14일 스포티비뉴스는 전진이 오는 10월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진의 예비신부는 미모의 항공사 승무원으로 두 사람은 현재 결혼식장을 알아보는 등 결혼 준비에 한창이다.

신화 멤버 중에서는 지난 2017년 에릭이 배우 나혜미와 결혼해 첫 기혼자가 됐다. 전진은 두 번째 유부남이 될 예정이다.

신화는 지난 1998년 데뷔했으며 올해 22년차를 맞은 국내 최장수 아이돌 그룹이다. 전진은 2000년대부터 각종 예능프로그램 및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동 반경을 넓혔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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