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마이걸 측 “아린 ‘엠카’ 불참, 근육통 호소 후 휴식 중” [공식]
- 입력 2020. 05.14. 18:37:0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오마이걸 멤버 아린이 부상으로 인해 ‘엠카운트다운’에 불참한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SNS에 “금일 ‘엠카운트다운’ 출연 예정이었던 오마이걸 아린은 갑작스러운 근육통을 호소, 병원 이동 후 진료 및 처치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의사의 소견으로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는 상태”라며 “‘엠카운트다운’ 무대는 아린을 제외한 6명의 멤버로 진행된다”라고 전했다.
오마이걸은 현재 ‘살짝 설렜어’로 활동 중이다.
이하 WM엔터테인먼트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WM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엠카운트다운 출연 예정이었던 오마이걸 아린은 갑작스러운 근육통을 호소하여, 병원 이동 후 진료 및 처치를 받았으나 의사의 소견으로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엠카운트다운 무대는 아린을 제외한 6명의 멤버로 진행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