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위험한 약속’ 고세원 “김혜지, 시간 가지자”→박하나 보호
입력 2020. 05.14. 20:08:40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고세원이 박하나를 보호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에서는 한서주(김혜지)에게 시간을 가지자고 말하는 강태인(고세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태인은 한서주에게 “미안하다. 이번 일은 내 책임이다”라면서 “이해는 하겠는데 차은동 씨에게 그러지 마라”라고 부탁했다.

황당한 표정을 짓는 한수지에게 그는 “당분간 각자 시간 좀 가지자”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한수지는 “기껏 그 말 하자고. 당신 날 달래야한다. 무릎을 꿇던 매달리던”이라고 화를 냈다.

강태인은 “오해하지마라. 서주 씨 생각해서 말하는 거다. 도움은 줄 테니 차은동 씨에겐 나쁜 감정 가지지마라”라고 말했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