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사랑' 이선호, 남경읍에 누명 씌운 윤종화에 분노 "네가 사람이야?"
- 입력 2020. 05.15. 08:15:34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나쁜사랑' 이선호가 윤종화에게 분노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나쁜사랑'(극본 홍승희, 연출 김미숙)에서는 한태석(남경읍)이 정치 자금법 위법으로 검찰에 체포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민혁(윤종화)이 한태석에게 누명을 씌운 것. 이에 장화란(정애리)는 "어떻게 아버지한테 그러냐. 이건 아니다"라고 한민혁을 나무랐다.
한민혁은 "누가 내 아버지냐. 어차피 피도 안섞였다. 나에게 아버지는 없다"라고 말했다.
한재혁(이선호) 역시 한태석에게 누명을 씌운 사람이 한민혁임을 의심했다. 한재혁은 한민혁에게 "네가 사람이냐"며 멱살을 잡고 소리쳤다. 한민혁은 자신의 짓이 아니라며 뻔뻔하게 거짓말을 했다.
한재혁은 "이번 일도 네가 한 짓이라면 절대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민혁은 "이럴 시간 있으면 사태나 수습해라"고 말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