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나쁜사랑' 남경읍, 전진기 배신에 분노…몸싸움하다 쓰러져
- 입력 2020. 05.15. 08:29:04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나쁜사랑' 남경읍이 쓰러졌다.
15일 오전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나쁜사랑'(극본 홍승희, 연출 김미숙)에서는 한태석(남경읍)이 박상태(전진기)가 그 동안 한민혁(윤종화)의 악행을 도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태석은 박상태에게 한민혁의 악행을 왜 덮어주고 도와줬냐고 따졌다. 그러자 박상태는 "그러게 한민혁 부사장한테 왜그랬냐. 내가 언제까지 당신의 개로 살 줄 알았냐"고 도발했다. 한태석은 돌변한 박상태의 모습에 분노하며 멱살을 잡았다.
박상태는 한태석을 밀어냈다. 힘없이 밀려난 한태석은 책장에 부딪혀 쓰려졌다.
박상태는 쓰러진 한태석에게 "이제 회사의 주인은 한민혁이다"라고 말했다.
쓰러진 한태석을 홀로 둔 채 박상태는 도망나갔다. 이후 한재혁(이선호)가 쓰러진 한태석을 발견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