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엄마가 바람났다' 현쥬니, 손목 붙잡는 이재황에 '당황'
- 입력 2020. 05.15. 09:13:12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현쥬니와 이재황이 다시 만났다.
15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강석준(이재황)이 오필정(현쥬니)가 일하는 식당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석준은 오필정이 진상 손님 때문에 곤란해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오필정에게 술을 따르라고 무례한 요구를 한 것.
이에 강석준은 손님에게 "무슨 짓이냐"며 분노했다. 하지만 오필정은 아무렇지 않은 척 팁 먼저 달라고 말한 후 술을 따랐다.
강석준은 오필정의 행동에 어이없어했다. 그런 뒤 강석준은 자신도 술을 시키고 오필정에게 "나도 따라달라"며 진상 손님과 똑같은 짓을 했다.
오필정은 강석준이 준 돈을 주머니에 넣은 후 아무렇지 않게 술을 따른 후 자리를 뜨려고 했다. 강석준은 오필정의 손목을 붙잡았고, 강석준의 행동에 오필정은 당황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