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3 우승자' 이영지, 환자복 입고 "배가 너무 고파요" [셀럽샷]
입력 2020. 05.15. 11:37:19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이영지의 근황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영지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가 너무 고파요. 어떡하면 좋을까요”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자복을 입은 채 사탕 꽃다발을 끌어안고 있는 이영지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이영지는 “아까 병문안 온 친구가 사탕을 줬는데 2020년 제일 기쁜 선물이었다. 내일 봉인해제하는데 뭐부터 먹을까”라며 퇴원 후 먹을 음식 메뉴를 고민하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지는 지난 2019년 2019년 Mnet 고등래퍼3에서 우승하며 얼굴을 알렸다.

한편 이영지는 14일 첫 방송된 Mnet ‘GOOD GIRL:누가 방송국을 털었나’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이영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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