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임송에 받은 메시지 공개 “기회 된다면 더 좋은 매니저 되고파”
입력 2020. 05.15. 13:57: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방송인 박성광이 전 매니저 임송에게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박성광은 15일 자신의 SNS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과 “스승의 날 감동” 이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그가 공개한 메시지에서 임송 매니저는 “스승의 날인데 저는 오빠가 제일 많이 생각이 난다”며 “언제나 항상 감사하고 또 죄송한 일들이 많다. 동상이몽도 너무 재밌고 앞으로도 좋을 일만 많이 있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임송 매니저는 “또 기회가 된다면 더 좋은 매니저가 되어 드리고 싶다”면서 여전히 박성광에 대한 강한 믿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송과 박성광은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함께 출연했다. 임송은 당시 풋풋한 ‘병아리 매니저’로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 인기를 끌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권광일 기자, 박성광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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