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낙별, 오늘(15일) 새싱글 '별무리' 발매 "팬들 향한 감사 메시지 담았다"
- 입력 2020. 05.15. 14:24:16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싱어송라이터 소낙별이 신곡을 공개한다.
소낙별의 소속사 블랙쉽레이블은 금일(15일) 소낙별이 싱글앨범 '별무리'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별무리', '흑백나라의 앨리스' 총 두 곡이 담기며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로 우뚝 선 소낙별이 올라운드 플레이어로서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 '별무리'는 항상 응원하고 사랑해주는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별무리에 빗대어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특히 섬세하면서 감성적인 표현력의 가사가 특징이다.
소낙별은 '별무리'에 대해 "수많은 분들이 제 곁에 있음에 이제는 더 책임감을 느끼고, 더 감사하려고 합니다. 저의 캄캄한 밤하늘을 밝혀 주신 많은 분들께 먼저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나마 표현해 본 곡이다"라고 밝혔다.
2번 트랙 '흑백나라의 앨리스'는 소낙별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스무살 청춘의 삶을 앨리스에 빗대어 소낙별만의 독창적인 작사로 풀어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흑백나라의 앨리스'에 대해 소낙별은 "스무 살 무렵 처음으로 살게 된 도시 생활은 생각만큼 다채롭고 화려하지는 않았다. 수많은 꿈속을 여행한 앨리스가 이 도시에 떨어진다면 오죽할까. 현실을 동화 속 세상으로 표현한다면, 색깔을 잃어버린 흑백의 나라가 아닐까 싶은 맘에 불러 보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소낙별의 싱글앨범 '별무리'는 15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오후 6시 공개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블랙쉽레이블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