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교 측 "단독 콘서트, 코로나19 방역 철저…안전하게 진행될 것" [공식]
- 입력 2020. 05.15. 15:29:4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미교가 재능기부 단독콘서트를 진행한다.
15일 미교의 단독콘서트 'Come With 薇 [GYO]'의 티켓 예매가 멜론 티켓을 통해 오픈했다.
미교의 소속사 KC엔터테인먼트는 "사회적 이슈인 코로나 19(COVID-19) 와 관련 콘서트를 보러와주실 관객 여러분들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 대응 스텝들을 배치해 현장에 열감지기 와 손소독제, 일회용 마스크 구비 , 방역을 해 무사하고 안전하게 콘서트를 마칠 수 있는 선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사회적 거리 두기 동참을 반영하여 당초 예상 관객석 100석을 55석으로 조정했다"고 밝혔다.
미교는 앞서 소속사를 통해"이번 콘서트 는 제가 평소에 꼭 실천해보고 싶었던 버킷리스트 중의 하나 인 유기견 후원 의 일환으로 제 콘서트에 오시는 모든분들이 구매해주실 티켓은 100퍼센트 전액 유기견 돕기로 쓰여질 예정이다."고 밝힌 바 있듯 수익금은 모두 동물권 단체 CARE 로 전달되어 유기견 구조 활동 및 구조된 유기견들의 보호하는 일에 쓰여진다.
이번 미교의 재능 기부 단독콘서트가 코로나 19에 대비한 좋은 선례로 남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미교의 콘서트는 오는 6월13일 오후 6시 백암아트홀에서 진행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미교 재능기부콘서트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