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확진’ 윤학, 입원 1개월 만 퇴원 “불편·걱정 끼쳐 죄송”
- 입력 2020. 05.15. 15:33:15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초신성(SUPERNOVA) 출신 가수 겸 배우 윤학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윤학 측은 15일 슈퍼노바 일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윤학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고 4월 1일부터 서울의 한 병원에 입원했다. 약 1개월 이상에 걸친 입원 치료를 거쳐 15일 퇴원했다”고 밝혔다.
이어 “만전의 상태로 활동을 재개할 수 있도록 계속 컨디션 관리에 노력하겠다. 걱정과 폐를 끼친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윤학 역시 “이번 일로 팬 여러분과 모든 관계자 분들께 불편과 걱정을 끼쳐 드려 정말로 죄송하다”며 사과의 말을 전했다.
일본에서 주로 활동 중인 윤학은 앞서 지난 3월 24일 일본에서 귀국 후 4월 1일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고 국내 첫 연예인 확진자가 됐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