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조선 측 "김사랑 '채널 오하라 복수초' 출연 긍정 논의 중"[공식]
- 입력 2020. 05.15. 17:48:34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김사랑이 TV조선 새 드라마 '채널 오하라 복수초' 출연 물망에 올랐다.
TV조선 측은 15일 더셀럽에 김사랑 출연과 관련해 "현재 긍정 논의 중"이라 밝혔다.
만약 김사랑이 이번 작품 출연을 확정 지으면 지난 2015년 JTBC '사랑하는 은동아' 이후 약 5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다.
앞서 지난해 tvN '어비스'에 특별 출연한 바 있으나 공식 복귀작이 오랜만인 만큼 출연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채널 오하라 복수초'는 올 하반기 편성 예정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