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급재난지원금 전화신청, 카드사마다 신청 시간 달라…신청 방법은?
- 입력 2020. 05.15. 19:10:18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긴급재난지원금 전화신청 방법에 관심이 쏠렸다.
오늘(15일)부터 카드사들이 상담센터(콜센터)와 자동응답시스템(ARS)으로도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을 받고 있다.
ARS로 신청할 수 있는 시간은 오전 0시 30분부터 오후 11시 30분까지며 콜센터 접수 시간은 기본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고 카드사별로 다르다.
삼성카드와 신한카드는 콜센터에서도 24시간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KB국민카드와 롯데카드는 콜센터 운영 시간 외에 고객 신청이 들어오면 예약을 받아 다음날 상담원이 전화해 신청을 받는다.
한편 오는 18일부터는 전국의 읍·면·동 주민센터 등을 통해 오프라인 재난지원금 신청접수가 시작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