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박인환, 강세정 가정 환경 알았다…결혼 결심
입력 2020. 05.15. 20:49:39
[더셀럽 박수정 기자]'기막힌 유산' 박인환이 결혼을 결심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1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에서는 공계옥(강세정)의 가정 환경을 알게 된 부영배(박인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부영배는 공계옥의 친부가 사고로 죽었고, 현재 계모 등 사고치는 가족들과 함께 지낸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를 알게 된 부영배는 대뜸 "나 결혼해야겠다"라고 선언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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