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더 킹' 김고은, 이민호 꼭 안고 눈물 글썽 "빨리 올거지?"
입력 2020. 05.15. 22:38:37
[더셀럽 박수정 기자] '더 킹' 김고은이 이민호와의 이별을 앞두고 눈물을 흘렸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더 킹: 영원의 군주'(극본 김은숙, 연출 백상훈 정지현, 이하 '더 킹')에서는 정태을(김고은)이 이곤(이민호)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태을은 다시 대한제국에 돌아가야하는 이곤을 꼭 안고 "괜찮은 척 했는데 괜찮지가 않다. 빨리 올거지?"라고 말했다.

이곤은 정태을을 감싸며 "빨리 올게. 한남동에서 이태원 갔다오는 것처럼 그렇게 오겠다"라고 약속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더 킹'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