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오늘(15일) 뉴이스트·김다비·개코·김선재·치즈 출연
입력 2020. 05.15. 23:29:00
[더셀럽 박수정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 491회 라인업이 공개됐다.

15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뉴이스트, 치즈, 둘째 이모 김다비(김신영), 개코, 김선재가 출연한다.

먼저 개코는 아내 김수미를 처음 만났던 순간을 생각하며 만든 곡 ‘장미꽃’으로 첫 무대를 연다.

개코가 강력 추천하는 뮤지션이자 아메바컬쳐의 신예, 김선재가 함께 출연했다. 두 사람은 '틈'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

둘째이모 김다비는 대한민국의 모든 근로자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은 '주라주라'로 무대를 꾸민다.

인디계 대표 고막여친 치즈는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신곡 '오늘의 기분'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뉴이스트는 데뷔 7주년에 발매된 '노래 제목'으로 첫 무대를 열었는데 평소 무대 위에서 자주 볼 수 없었던 다섯 명의 감미로운 음색으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30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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