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보현, 나이 잊은 듯한 동안 미모 어머니와 한강 라이딩 [셀럽샷]
- 입력 2020. 05.16. 09:11:0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안보현이 어머니를 공개했다.
안보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혼산챌린지 어마아빠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강에서 라이딩 중 셀카를 촬영 중인 안보현과 그의 어머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안보현은 헬멧과 마스크를 착용했으며, 그의 어머니는 선글라스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모자 사이는 다정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보현은 이날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 어머니와 함께 출연, 한강 데이트를 즐겼다. 동안 미모의 어머니가 공개된 후 시청자들은 ‘안보현 나이’에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안보현은 19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안보현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