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좋다’ 오늘(16일) 소개작, ‘더 캡쳐’·‘레미 집 없는 아이’·‘언더워터’·‘유열의 음악앨범’ 등
입력 2020. 05.16. 10:20: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가 좋다’ 오늘(16일) 소개되는 영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덕력충전소’ ‘친절한 기리씨’ ‘신작 업데이트’ ‘그 남자 그 여자 그리고 음악’ ‘1+1’ ‘신들의 전쟁’ 코너가 그려진다.

먼저 ‘덕력충전소’ 코너에서는 지난해 9월 개봉한 ‘더 캡쳐’(감독 벤 차난)가 시청자를 찾는다. 이 영화는 무죄판결을 받은 영국 군인이 CCTV속 자신의 변호사를 살해한 혐의로 다음 날 체포되자 자신의 결백을 밝히기 위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친절한 기리씨’에서는 집 없는 소년이 거리의 음악가와 함께 여행하며 자신의 진짜 가족을 찾아가는 모험과 여정을 그린 영화 ‘레미: 집 없는 아이’(감독 앙트완 블로시에르)가 언급된다.

‘신작 업데이트’ 코너에서는 심해 괴생물체와 사투를 벌이는 스릴러 영화 ‘언더워터’(감독 윌리엄 유뱅크)가 소개된다. 오는 28일 개봉 예정이다.

‘그 남자 그 여자 그리고 음악’에선 지난해 8월 개봉한 김고은, 정해인 주연의 ‘유열의 음악앨범’(감독 정지우)이 시청자와 만난다.

‘1+1’에선 밀라 요보비치, 왕대륙이 출연한 ‘루키스’(감독 원금린)와 지난 2014년 11월 개봉한 이정재, 신하균, 이성민의 ‘빅매치’(감독 최호)가 다뤄진다.

마지막 ‘신들의 전쟁’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국 영화 속 특이한 가족들을 모아본다.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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