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퇴 번복’ 박유천, 근황 보니? 명물 토스트 가게 앞에서 [셀럽샷]
- 입력 2020. 05.16. 11:03:3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은퇴를 번복한 박유천이 근황을 전했다.
박유천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리의 한 토스트 가게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박유천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후드티와 모자, 그리고 마스크를 착용해 얼굴을 가리고 있다.
앞서 박유천은 마약 파문 후 은퇴를 선언했으나 지난 1월 태국 방콕에서 팬미팅을 개최하고 공식 팬사이트를 개설하는 등 활동을 재개했다.
또 박유천은 지난 1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 출연해 “대중에게 꼭 한 번 죄송하다. 사과 혹은 용서를 구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긴 했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유천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