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번 다녀왔습니다 미리보기] “썸의 스멜”…이상엽, 이민정·알렉스 사이 ‘신경’
- 입력 2020. 05.16. 11:21:2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상엽이 이민정과 알렉스의 사이를 신경 쓰기 시작한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 안아름, 연출 이재상)에서는 송나희(이민정)에게 잘해주는 이정록(알렉스)의 모습을 신경 쓰는 윤규진(이상엽)의 모습이 그려진다.
송다희(이초희)와 윤재석(이상이)은 송나희와 윤규진의 이혼에 직접적으로 피해를 받는다. 송나희에게 의도치 않은 과외를 받게 된 송다희와 윤규진의 심한 잔소리 때문에 괴로워하는 윤재석. 두 사람은 동네 포장마차에서 우연히 만나 하소연을 늘어 놓는다.
그런가하면 이정록의 환영회식날, 송나희에게 잘해주는 이정록을 본 윤재석은 “썸의 스멜이 난다. 뭐가 있다, 최소한 한 쪽은”이라고 말한다. 이 말을 들은 윤규진은 이정록이 신경 쓰이기 시작한다.
한편 송준선(오대환)은 프로필사진을 다시 찍으며 회사 경영의 새 의지를 다지지만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힌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