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오늘(16일) 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 [공식]
입력 2020. 05.16. 13:08:31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최지우가 오늘(16일) 딸을 출산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6일 “최지우가 오늘 오전 딸을 출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최지우는 현재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이라며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 IT회사 대표와 결혼했다. 이듬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최지우는 출산 보름 전 손 편지를 통해 “늦은 나이에 아이를 갖고 코로나19에 마음 졸이면서 준비를 하니 새삼 대한민국 엄마들이 존경스럽다. 어렵게 출산 준비를 하시는 예비 맘들도 ‘노산의 아이콘’ 나를 보고 더욱 힘냈으면 좋겠다”라고 전한 바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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