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생일 맞아 유애나와 1억 기부 ‘선한 영향력ing’
입력 2020. 05.16. 15:19:53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아이유가 또 기부를 하면서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16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오늘(16일) 아이유의 생일을 맞아 아이유와 유애나가 함께 세상에 따뜻함을 나눴다”면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걷는아이에 각각 5160만원씩 총 1억320만원을 기부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침제된 사회 분위기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닿는 손길들도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라면서 “앞으로도 우리 좋은 건 함께해 달라”라고 전했다.

아이유는 지난 14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을 위해 1000만원을 과천시에 기부했다.

이외에도 어린이날인 지난 5일 1억원을 아동복지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굿네이버스에도 코로나19 성금 1억원을 기부했으며 대한의사협회에 1억원 상당의 의료용 방호복 3000벌을 기증하는 등 기부 릴레이를 이어오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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