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세계' 원작 '닥터 포스터' 작가진도 찬사 "감명 깊다"
입력 2020. 05.16. 20:25:37
[더셀럽 박수정 기자]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 성공에 영국 BBC 등 원작 '닥터 포스터' 팀도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16일 최종회를 앞두고 원작 '닥터 포스터'가 방영된 영국 BBC에서도 축하 메시지를 보내왔다. BBC 스튜디오 CEO 팀 데이비(Tim Davie)는 "'부부의 세계' 성공 소식을 듣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 영국 히트작이 한국에서도 성공해 흥분된다"고 전했다.

이어 BBC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마크 린지(Mark Linsey)는 "매우 기쁘다"며 "배우와 제작진이 최고의 작품을 만들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닥터 포스터' 마이크 바틀렛(Mike Bartlett)을 비롯한 작가진도 찬사를 보냈다. "'부부의 세계'의 성공은 감명 깊다. 이혼 후 여성의 삶을 스토리 안에서 성공적으로 펼쳐냈다. 조금이나마 좋은 영향이 있다면, 혹은 사람들이 드라마를 통해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면 이보다 더한 기쁨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부부의 세계' 최종회는 이날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국 BCC '닥터 포스터' 포스터, JTBC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