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다녀왔습니다' 백지원, 이정은만 챙기는 안길강에 '질투 폭발'
입력 2020. 05.16. 20:56:39
[더셀럽 박수정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 백지원이 이정은-안길강 관계를 질투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 안아름, 연출 이재상)에서는 강초연(이정은)을 챙기는 양치수(안길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옥자(백지원)는 양치수에게 음료를 건네주는 등 알뜰하게 챙겼다. 하지만 양치수는 장옥자에게 무뚝뚝하기만 하다.

그러다 양치수는 강초연의 등장에 장옥자를 밀쳐내고 강초연에게 뛰쳐갔다.

강초연의 부탁에 양치수는 "내가 해주겠다"며 냉큼 자리를 떠났다. 두 사람을 지켜본 장옥자는 격렬한 질투심에 휩싸였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