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상이, 이상엽 자극 "이민정-알렉스 썸타는 듯"
- 입력 2020. 05.16. 21:04:18
- [더셀럽 박수정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상이가 이민정-알렉스 관계를 의심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 안아름, 연출 이재상)에서는 새 병원장 이정록(알렉스)을 환영하기 위해 병원 식구들이 뷔페에서 회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정록와 송나희(이민정)은 같은 테이블에서 식사를 했다. 윤규진(이상엽)과 함께 식사를 하던 윤재석(이상이)는 이정록, 송나희를 바라보며 "저 두 사람은 심상치 않다. 동료애라기보다는 썸 스멜이다. 이런 쪽으로 내가 촉이 좋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윤규진은 "쓸데 없는 소리 하지마라. 이제 남인데 무슨 상관이냐"라며 인상을 썼다. 윤재석은 "쿨한 척 하기는. 나도 은근히 신경쓰이는데"라며 윤규진을 자극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