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음악회' 오늘(17일), 안치환·송소희·정태춘·포르테 디 콰트로 등 출연
- 입력 2020. 05.17. 13:12:4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열린음악회' 오늘(17일)의 출연진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되는 KBS1 '열림음악회'에는 가수 안치환, 송소희, 포르테 디 콰트로, 노래를 찾는 사람들, 정태춘 등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안치환은 ‘봄이 오면’ ‘마른 잎 다시 살아나’ 등의 무대를 선보인다.
이어 송소희는 ‘오월의 노래1’ ‘아리랑’으로 KBS교향악단은 ‘Nimrod’를, 포르테 디 콰트로는 ‘Lacrimosa’와 ‘상록수’로 무대를 꾸민다.
이밖에 노래를 찾는 사람들의 ‘임을 위한 행진곡 +이 산하에’, 정태춘+창.유주현의 ‘5.18’, 정태춘의 ‘92년 장마 종로에서’, KBS교향악단, 노래를 찾는 사람들, 포르테 디 콰트로의 합동 공연 ‘그날이 오면’ 등 다양한 무대가 시청자를 찾아간다.
‘열린음악회’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50분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열린음악회'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