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다녀왔습니다 미리보기] 이민정, 퉁명스러운 차화연에 "집 나가겠다"
입력 2020. 05.17. 15:30:26
[더셀럽 김희서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민정이 차화연의 눈치를 보다가 집을 나와버린다.

17일 방송된 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는 송나희(이민정)가 집을 나가려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박효신(기도훈)은 우연히 마주친 김지훈(문우진)에게 “또 넘어졌구나? 운동 한 번 해 볼래”라고 태권도 배우기를 제안한다.

김지훈은 “저희 엄마한테는 비밀로 해달라. 괜히 걱정할 것 같다”라고 당부한다. 한밤에 윤재석(이상이)은 송다희(이초희)를 불러내 뜬금없이 “내 애인해달라”라고 부탁한다.

장옥분(차화연)은 송나희의 이혼 소식을 알고 퉁명스럽게 대한다. 이에 송나희는 “언제까지 이럴거냐”라고 지친 기색을 드러낸다. 장옥분은 “나한테 묻지 말고 네가 알아서 해라. 언제는 네가 나한테 묻고 행동했냐”라고 쏘아붙인다.

송나희는 결국 캐리어에 짐을 모두 챙겨 집에서 나간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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