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쏜다" 한영 '미스터트롯' 김호중·영기·안성훈과 훈훈 일상 [셀럽샷]
입력 2020. 05.17. 20:50:54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한영이 같은 소속사 후배들과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한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속사 동생들과 저녁식사. 누나가 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영이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했던 가수 김호중, 영기, 안성훈과 함께 저녁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편안한 차림에도 이들의 우월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안성훈은 신곡 녹음에 한창이며 영기는 '동네오빠'로 사랑받고 있다. 김호중 역시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한영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