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사랑' 이선호, 윤종화에 "네가 회장되는 일 반드시 막겠다"
입력 2020. 05.18. 08:05:11
[더셀럽 신아람 기자] 윤종화가 남경읍 회장 자리를 탐냈다.

18일 방송된 MBC 일일연속극 '나쁜사랑'에서는 쓰러진 남경읍 자리를 노리는 윤종화 모습이 그려졌다.

한민혁(윤종화)가 한태석(남경읍) 자리를 노린다는 소식을 들은 한유진(심은진)은 한민혁을 찾아가 "너 이러려고 아버지 쓰러뜨린 거야? 내가 네 속셈 모를 줄 알아?"라고 소리쳤다.

그러면서 "네가 그러고도 자식이야? 너 회장 자리 절대 못 앉아 내가 그렇게 만들거야"라고 분노했다.

반면 한태석 병원을 방문한 한민혁은 "걱정 마세요. 아버지가 피땀으로 이룬 회사 제가 잘 이끌고 갈 테니까 이제 편히 쉬세요"라고 읊조렸다.

한재혁(이선호) 역시 한민혁에 "분명히 말하는데 나 아버지 해임되는 거 막을 거고 네가 회장되는거 막을거야 반드시"라고 말했다.

하지만 한민혁은 "회장 자리 언제까지 공석으로 놔둘 거냐. 회사 걱정은 안 해? 효도는 사랑 많이 받은 형이나 해. 난 회사가 우선이다"라고 뜻을 굽히지 않았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