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김형범, 이재황에 "문보령 눈독 들이지마라"(엄마가바람났다)
입력 2020. 05.18. 08:43:32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재황과 문보령이 서울에서 마주쳤다.

18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서울에서 마주친 강석준(이재황) 이은주(문보령) 강석환(김형범) 모습이 그려졌다.

서울 회사에서 강석준을 마주친 이은주(문보령)은 "내 말이 맞았죠? 서울에서 보자고 한 말? 이렇게 다시 만나니 반갑네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를 본 강석환(김형범)은 "둘이 알아? 친했냐"며 "딱 내 스타일이다. 너 눈독 들이지마라"며 강석준을 경계했다.

강석준은 "내 스타일 아니다. 잘해 봐. 응원할게"라며 자리를 떠났다.

한편 이은주는 "내 계획대로 되고 있어"라고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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