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이재황 사라진 강아지 레옹, 현쥬니와 연결 고리되나
입력 2020. 05.18. 09:22:42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원재와 박순천이 마주친다.

19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강석준이 잃어버린 반려견 레옹을 데리고 있는 오순정(남이안) 모습이 그려진다.

오순정은 "(레옹) 다른 강아지랑 섞여있어도 금방 찾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한다. 그 시각 강석준은 레옹 사진을 보며 레옹을 그리워한다.

한편 김복순(박순천)은 "한때는 아들이 이 집에 오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며 살았다"고 읊조리며 딸 오필정과 거리를 걷는다.

이때 김복순을 본 강태수(이원재)는 오필정에 "같이 가던 여자분 혹시?"라고 묻는다.

이에 오필정은 "저희 엄마요?"라고 답해 앞으로 전개될 이들의 관계에 관심이 집중된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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