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프리즌 이스케이프’,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주말 관객 13만 명에 그쳐
입력 2020. 05.18. 09:31: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프리즌 이스케이프’가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7일 ‘프리즌 이스케이프’는 전국 529개의 스크린에서 1080번 상영돼 하루 동안 1만 4963명의 관객을 모았다. 앞서 16일에는 1만 3560명이 선택해 주말 동안 2만 8523명의 관객이 찾았다.

이 작품은 인권 운동을 하던 2명의 친구가 무자비한 판결로 투옥된 후, 자유를 위해 나무로 열쇠를 만들어 15개의 강철 문을 뚫고 탈출을 계획하는 이야기를 담은 탈옥 실화 스릴러로 다내일 래드클리프가 주연을 맡았다.

이어 2위는 ‘더 플랫폼’이 7783명을 모았으며 3위는 ‘콜 오브 와일드’가 6714명의 관객을 이끌었다.

4위와 5위는 ‘레이니 데이 인 누욕’과 ‘트롤: 월드 투어’로 각 4183명, 3781명이 관람했다.

한편 이날 영화관을 찾은 전국의 관객 수는 6만 4646명이다. 앞선 16일에는 6만 9111명을 기록해 주말동안 13만 3757명이 극장을 찾았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프리즌 이스케이프'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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