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사랑 미리보기] 이선호, 윤종화 의심… 최소원 “유전자 검사한 적 있어”
입력 2020. 05.18. 09:34:58
[더셀럽 최서율 기자] ‘나쁜사랑’ 윤종화가 노유그룹의 새 회장이 된 가운데 이선호는 갑작스럽게 변한 그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16일 오전 방송 예정인 MBC 일일 드라마 ‘나쁜사랑’(극본 홍승희, 연출 김미숙) 121회에서는 한태석(남경읍)의 뒤를 이어 새 회장이 된 한민혁(윤종화)의 행동에 의아한 마음을 품는 한재혁(이선호)의 모습이 그려진다.

재혁은 “근데 민혁이 완전히 이성을 잃었다. 왜 그렇게까지 변한 거지”라며 최소원(신고은)에게 고민을 털어놓는다. 소원은 “황연수(오승아)가 한민혁 회장 유전자 검사한 적 있다”라고 넌지시 고백한다.

최호진(전승빈)은 박상태(전진기)를 찾아가 “한민혁을 위해서라면 물불 안 가리는 건 알고 있었지만 감히 팀장님을 가둬?”라고 한유진(심은진)을 납치한 이유에 대해 따진다.

이에 상태는 “이제 노유의 주인이 달라졌다. 네 까짓 것 한 방에 자를 수 있는 힘을 가진 분이 바로 한민혁 회장님이라고”라며 호진을 비웃는다.

한편 장화란(정애리)은 병실에 누워 있는 태석을 바라보며 “당신이 그렇게 못 미더워하던 내 아들이 드디어 해냈다. 그걸 당신 눈으로 봤어야 하는 건데”라고 독기를 품은 표정으로 중얼거린다.

‘나쁜사랑’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