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첫 정규앨범 막바지 작업…6월 선공개곡 발표→9월 앨범 발매
- 입력 2020. 05.18. 09:39:0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본격적으로 6월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측은 18일 공식 팬 공지를 통해 “블랙핑크가 10곡이 넘는 신곡 녹음을 모두 마치고 첫 정규 앨범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어 YG는 블랙핑크의 6월 컴백 확정 소식과 더불어 하반기까지 이어질 대형 프로젝트 일정을 알렸다.
가장 먼저 다음 달 발표되는 블랙핑크의 신곡은 선공개 타이틀곡이다. YG에 따르면 현재 멤버들은 뮤직비디오 촬영 준비와 안무 연습에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YG는 “7~8월께 특별한 형태의 두 번째 신곡이 예정돼 있다”고 언급했다. 다만 내부 사정상 자세한 내용을 미리 말씀 드리기 어렵다고 팬들에게 양해를 구해